초안과 확정 원고와 발행본의 보관 기준
초안과 최종본은 운영자가 정한 상태 표시와 파일명으로 구분해 보관합니다. 발행에 사용할 확정 원고와 실제 발행본도 따로 보관해 임시 저장된 글을 최종본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합니다. 운영자는 최종본이라는 말만 쓰기보다 발행용 확정 원고인지 실제 발행된 글인지 명시합니다.
초안은 내용을 더 작성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 작업 자료입니다. 발행용 확정 원고는 발행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내용이며, 실제 발행본은 블로그에 등록된 결과물입니다. 확정 원고가 있어도 아직 게시하지 않았다면 실제 발행본은 없는 상태로 기록합니다.
| 원고 상태 | 상태를 정하는 기준 | 보관 위치와 표시 |
|---|---|---|
| 초안 | 작성이나 수정이 진행 중인 원고 | 초안 보관 위치에 초안 표시 |
| 발행용 확정 원고 | 발행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원고 | 확정 원고 보관 위치에 확정 표시 |
| 실제 발행본 | 블로그에 등록된 게시글 | 글 주소와 발행본 저장 자료를 연결 |
이 상태 이름과 보관 방식은 운영자가 정하는 업무 기준입니다. 네이버의 저장 기능이 원고의 승인 여부를 판정해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자료를 어느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상태를 지정합니다.
파일을 저장한 시각이 늦다는 이유만으로 확정 원고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확정 뒤에 다른 표현을 시험한 작업 파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담당자는 파일의 최신 시각보다 발행에 사용하기로 정한 상태 표시를 먼저 읽습니다.
임시 저장과 원고 확정의 차이
네이버는 작성 화면 오른쪽 위의 저장 버튼으로 작업 중인 글을 임시 저장하고, 나중에 불러와 이어서 작성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임시 저장된 글은 실제로 발행된 글이 아닙니다. 운영자는 편집기에 내용이 남아 있다는 사실과 발행 여부를 별도로 판단합니다.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저장 버튼 옆의 임시 저장 개수를 누르면 전체 목록에서 특정 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발행 작업을 다시 시작할 때는 목록에서 불러온 내용이 어떤 원고에 해당하는지 담당자가 대조합니다. 확정 원고를 편집기에 옮긴 뒤 임시 저장했더라도 내부 기록에는 확정 파일과 임시 저장 글의 관계를 명시합니다.
임시 저장 목록의 제목이 완성되어 있어도 그것만으로 확정 여부를 알 수는 없습니다. 제목을 먼저 정한 초안과 발행 직전 원고가 같은 목록에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편집기에 있는 글을 사용할 때 별도로 보관한 확정 원고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상태와 파일명을 정하는 실행 순서
담당자는 정리할 원고 파일과 해당 게시글의 존재 여부를 먼저 파악합니다. 원고 제목, 현재 저장 위치, 발행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내용, 실제 게시글 주소를 준비합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항목은 빈칸을 확정 정보처럼 취급하지 말고 미정으로 표시합니다.
- 원고마다 앞에서 정한 기준으로 상태를 지정합니다. 초안 파일에 최종이라는 표현이 있다면 실제 결정 상태에 맞게 파일명을 고칩니다.
- 제목이 달라져도 유지할 글 식별값을 정합니다. 같은 글의 초안과 확정 원고와 발행본 자료에 같은 식별값을 사용합니다.
- 파일명에 글 식별값과 원고 상태를 표시합니다. 제목은 사람이 내용을 찾는 보조 정보로 추가합니다.
- 초안과 확정 원고의 보관 위치를 표시합니다. 위치가 같은 경우에도 상태별 폴더나 목록 항목으로 사용 대상을 명확히 합니다.
- 게시를 마친 뒤 실제 글 주소와 저장 자료를 연결합니다. 게시 전이라면 발행본 항목을 발행 예정으로 표시합니다.
파일명 규칙은 특정 형식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보다 담당자가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합니다. 글 식별값과 상태의 표기 순서를 통일하고, 파일을 새로 만들 때도 같은 순서를 사용합니다. 제목에 최종이나 완성이라는 낱말이 들어가더라도 상태 표시는 별도 항목으로 유지합니다.
확정 원고에서 발행본을 찾는 연결표
연결표는 확정 원고를 열었을 때 어느 게시글에 사용했는지 찾기 위한 자료입니다. 담당자는 글 식별값을 기준으로 원고 위치와 실제 발행본 주소를 같은 행에 기재합니다. 아래 표의 항목은 입력 방식이며 실제 원고나 게시글을 뜻하지 않습니다.
| 글 식별값 | 확정 원고 파일명·위치 | 실제 발행본 주소·저장 파일 |
|---|---|---|
| 해당 글의 공통 식별값 | 식별값과 확정 표시가 있는 파일명 및 보관 경로 | 게시를 마친 글 주소와 발행본 저장 파일 위치 |
| 발행 대기 중인 글의 식별값 | 발행에 사용할 확정 원고의 파일명과 위치 | 발행 예정 표시, 게시 후 주소 기재 |
| 발행본 파일을 저장하지 않은 글의 식별값 | 해당 게시글에 사용한 확정 원고의 파일명과 위치 | 실제 글 주소와 파일 미저장 표시 |
확정 원고 파일 안에도 해당 글 식별값과 연결표의 보관 위치를 기재합니다. 발행본을 파일로 저장했다면 그 파일명에도 같은 식별값과 발행본 표시를 사용합니다. 연결표에서 원고를 찾는 방향과 원고에서 연결표를 찾는 방향이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합니다.
보관 경로에는 폴더 이름만 쓰지 말고 담당자가 파일에 도달할 수 있는 위치를 기재합니다. 공유 저장소를 사용한다면 연결표를 읽는 사람이 그 위치에 접근할 수 있는지도 시험합니다. 파일 이동이 필요할 때는 이동을 마친 뒤 연결표의 위치 정보를 갱신합니다.
확정 원고와 게시 결과를 혼동하는 경우
확정 원고를 게시 작업용 파일로 계속 편집하면 무엇을 확정했는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확정한 내용을 보존하고 게시 과정에서 사용할 작업 자료를 별도로 만듭니다. 편집기에서 제목이나 이미지 배치가 달라졌다면 발행본 자료를 확정 원고 파일에 덮어쓰지 않습니다.
확정 원고와 실제 게시글의 내용이 다를 때는 어느 자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가립니다. 확정 원고는 발행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내용이고, 실제 게시글은 독자가 접하는 게시 결과입니다. 두 자료를 같은 최종본 이름으로 합치지 말고 각 자료의 상태 표시를 유지합니다.
발행용 파일 안에 사진을 넣었다는 사실도 실제 게시 결과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게시 과정에서 빠진 자료가 있는지는 게시글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원고와 게시 결과가 다르면 담당자는 차이가 있는 항목을 처리한 뒤 실제 발행본을 연결합니다.
게시글 저장 파일의 범위와 한계
네이버는 글 저장 기능으로 등록된 게시글을 PDF 파일로 보관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PC의 내 블로그 관리에서 메뉴·글·동영상 관리의 글 저장으로 진행하며, 저장할 게시글을 선택해 파일을 제작하는 기능입니다. 이 파일은 작성 중인 초안을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발행된 글을 보관하는 자료로 표시합니다.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저장 목록의 상태가 다운로드로 변경되면 PDF 제작이 완료된 것입니다. 제작된 파일은 수정할 수 없어 내용 변경이 필요하면 삭제 후 새로 제작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파일이 완성된 뒤 저장 위치를 연결표에 기재합니다.
PDF에는 첨부한 파일이나 투표 등의 요소가 표시되지 않으며, 지도와 동영상은 섬네일로 표시됩니다. 원본 이미지 크기도 PDF에 맞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필요한 요소가 저장 파일에 담겼는지 대조하고, 파일만으로 게시글의 모든 요소를 보존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저장한 백업 파일을 블로그 게시글로 다시 불러올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저장 파일의 용도는 자료 보관으로 정하고, 편집 가능한 확정 원고를 대신하는 파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전체 게시글을 내려받는 콘텐츠 백업과 개별 글을 PDF로 저장하는 방식도 같은 원고 상태로 묶지 않습니다.
여러 게시글에 사용한 원고의 연결 기준
확정 원고 하나를 여러 게시글에 사용했다면 실제 발행본 주소를 하나만 남기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같은 원고에 연결된 게시 결과마다 별도 항목을 만들고 게시 대상 이름을 표시합니다. 어느 발행본에 사용한 자료인지 알 수 있도록 저장 파일에도 게시 대상 정보를 추가합니다.
게시 대상에 따라 제목이나 본문을 별도로 확정했다면 공통 초안과 대상별 확정 원고의 관계를 기록합니다. 공통 초안의 식별값만으로 모든 확정 파일을 같은 자료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대상별 확정 파일을 열었을 때 해당 게시글로 연결되는지 시험하고, 연결표에도 사용한 파일을 각각 기재합니다. 아직 게시하지 않은 대상은 발행된 대상과 혼동하지 않도록 발행 예정으로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서 제목이 변경되면 파일명도 변경해야 합니까?
제목을 파일명에 사용한다면 현재 내용을 찾기 쉽도록 변경할 수 있습니다. 파일명을 고친 뒤에는 연결표의 파일명과 위치 정보도 함께 갱신합니다. 이전 제목이 요청 메일이나 작업 지시에 남아 있다면 연결표에 이전 제목을 보조 정보로 기재해 검색할 수 있게 합니다.
메일로 받은 첨부 파일을 확정 원고로 보관해도 됩니까?
메일 첨부 파일도 발행에 사용하기로 결정한 자료라면 확정 원고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메일함에서만 찾도록 관리하기보다 정해진 보관 위치에 해당 파일을 저장합니다. 같은 메일에 여러 첨부 파일이 있다면 선택한 파일명을 명시하고, 메일 제목이나 발신 정보만으로 사용 대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확정 원고를 읽기 전용 파일로 만들어야 합니까?
실수로 내용을 편집할 가능성이 있다면 읽기 전용 방식이나 편집 권한 제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업무상 편집 가능한 자료도 필요하다면 보존용 자료와 작업용 자료를 각각 준비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권한 설정만으로 확정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상태 이름은 유지합니다.
발행을 취소한 확정 원고는 삭제해야 합니까?
발행 취소만으로 확정 원고를 반드시 삭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 작업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면 발행 취소 상태와 보관 이유를 함께 표시합니다. 이미 만들어 둔 발행 예정 항목도 취소 상태로 고쳐, 다른 담당자가 게시 대기 중인 자료로 오인하지 않게 합니다.
원고의 이미지는 문서 파일과 함께 보관해야 합니까?
이미지를 별도 파일로 발행에 사용한다면 문서와 연결된 자료 위치를 남기는 편이 적합합니다. 문서 안의 삽입 이미지와 업로드할 이미지 파일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사용할 파일명을 명시합니다. 확정 원고에 이미지 자료의 위치를 기재하고, 같은 이름의 이미지가 여럿이면 파일을 찾을 수 있는 폴더 정보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