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홈페이지를 잇는 방법
블로그 글과 홈페이지는 필요한 상세 페이지로 가는 본문 링크와 홈페이지에서 글로 돌아오는 링크·배너로 연결합니다. 공개 상태와 실제 이동 여부를 확인하고, 주소가 바뀌면 연결 주소도 수정합니다. 블로그 운영자는 글을 읽은 사람이 다음에 필요한 정보를 정하고, 홈페이지 관리자는 그 정보를 담은 페이지를 연결 대상으로 선택합니다.
양쪽을 연결한다고 해서 모든 글과 모든 페이지에 서로의 주소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블로그에서 설명한 상품의 구성이나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홈페이지가 더 자세히 안내한다면 해당 상세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홈페이지의 짧은 소개만으로 설명이 부족하다면 관련 블로그 글로 이동하는 안내를 추가합니다. 두 화면에서 독자가 얻는 정보가 무엇인지 먼저 정하면 연결할 위치와 문구를 결정하기 수월합니다.
글 내용에 맞는 도착 페이지
도착 페이지는 홈페이지 첫 화면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하지 않습니다. 글에서 안내한 내용이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찾고, 이동한 뒤 독자가 같은 내용을 다시 검색해야 하는지 따집니다. 대표자는 현재 판매하거나 제공하는 내용을 전달하고, 운영자는 글의 안내와 홈페이지의 설명이 일치하는 페이지를 선택합니다.
| 연결 방향 | 연결할 내용과 도착 페이지 | 등록 방법 |
|---|---|---|
| 블로그 글에서 홈페이지 | 글에서 설명한 상품의 상세 정보 페이지 | 본문의 관련 설명 뒤에 링크 추가 |
| 블로그 글에서 홈페이지 | 서비스 범위나 이용 조건을 안내하는 페이지 | 무엇을 읽을 수 있는지 문구와 함께 연결 |
| 홈페이지에서 블로그 글 | 사용 방법이나 선택 기준을 설명한 개별 글 | 관련 안내에 글 링크 또는 배너 등록 |
| 홈페이지에서 블로그 | 여러 주제의 글을 찾을 수 있는 블로그 | 블로그 전체를 안내하는 링크 또는 배너 등록 |
특정 설명을 이어 읽게 하는 연결과 블로그 전체를 소개하는 연결은 목적이 다릅니다. 개별 글을 소개하면서 블로그 첫 화면으로 보내면 독자는 안내받은 글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연결 대상이 개별 글인지 블로그 전체인지 결정하고, 안내 문구도 그 범위에 맞게 작성합니다.
이동할 이유를 알리는 안내 문구
안내 문구에는 이동한 화면에서 읽을 내용을 담습니다. 상품 설명을 마친 뒤에는 상세 구성이나 이용 조건처럼 실제 도착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적고, 홈페이지에서는 블로그 글이 설명하는 질문을 짧게 소개합니다. 목적지를 설명하지 않는 문구만 사용하면 독자가 링크를 선택할 이유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연결 위치는 해당 정보가 필요한 설명 바로 뒤를 우선합니다. 글 끝에 홈페이지 주소만 모으면 본문에서 생긴 질문과 연결 내용을 독자가 직접 대응시켜야 합니다. 같은 목적지로 향하는 링크가 반복된다면 운영자는 각각의 위치에서 별도의 안내가 필요한지 판단하고 불필요한 반복을 줄입니다.
양쪽 링크 등록 순서
등록 전에 운영자는 블로그 글 주소, 홈페이지 도착 페이지 주소, 안내 문구와 등록 위치를 준비합니다. 홈페이지를 다른 담당자가 관리한다면 링크를 넣을 페이지와 연결할 글을 함께 전달합니다. 배너를 사용할 때는 이미지에 들어갈 문구와 클릭할 때 이동할 목적지도 명시합니다.
- 연결 목적을 정하고 홈페이지의 관련 페이지와 블로그 글을 선택합니다. 현재 설명과 맞지 않는 페이지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블로그의 기본 도구 막대에서 링크를 선택하고 주소를 입력합니다. 검색 버튼으로 주소와 링크 내용을 미리 보기에서 확인한 다음 확인 버튼으로 본문에 추가합니다.
- 블로그 게시글 아래 공유 버튼으로 공유 창을 열고 URL 복사 버튼으로 글 주소를 복사합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그 주소를 관련 안내의 링크나 배너에 등록합니다.
- 등록을 마친 뒤 방문자에게 공개되는 화면에서 양쪽 연결을 직접 선택합니다. 주소가 변경되면 해당 주소를 사용한 연결을 수정합니다.
네이버는 본문에 주소를 직접 입력하거나 붙여 넣으면 주소와 링크 컴포넌트가 함께 생성된다고 안내합니다. 주소만 남기려면 생성된 링크 컴포넌트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글의 흐름에 맞는 표시 방식을 선택하되, 표시 형태만으로 연결 성공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공개 화면에서의 이동 점검
공개 상태와 이동 결과는 관리 화면을 벗어난 뒤 점검합니다. 네이버의 전체 공개 글은 모든 이용자가 읽을 수 있지만, 이웃 공개와 서로이웃 공개는 읽을 수 있는 대상이 제한됩니다. 홈페이지에서 일반 독자에게 안내할 글이라면 운영자는 의도한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공개 범위를 선택해야 합니다.
| 확인 상황 | 운영자·제작 담당자에게 확인할 항목 | 수정할 연결 |
|---|---|---|
| 블로그에서 홈페이지로 이동 | 안내한 정보가 도착 페이지에 있는지 | 블로그 본문의 목적지 주소와 문구 |
| 홈페이지에서 글로 이동 | 의도한 독자가 게시글을 읽을 수 있는지 | 홈페이지 링크 또는 글의 공개 설정 |
| 모바일에서 배너 선택 | 배너를 선택하면 예정한 글이 열리는지 | 배너에 등록한 연결 주소 |
| 주소 변경 후 재접속 | 이전 주소를 사용하는 연결이 남았는지 | 변경 대상 페이지의 링크와 배너 |
운영자는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글을 열어 읽는 데 제한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등록한 안내를 선택해 목적지까지 이동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출발 화면, 선택한 문구, 도착 결과를 함께 전달해 수정할 연결을 특정합니다.
주소 변경에 따른 수정 범위
주소 변경 작업에는 연결을 사용한 위치까지 포함합니다. 블로그 주소가 변경되면 홈페이지의 관련 안내와 배너를 수정하고, 홈페이지 상세 페이지 주소가 변경되면 해당 페이지로 향하는 블로그 본문 링크를 수정합니다. 제목이나 안내 문구만 고쳐서는 실제 목적지가 변경되지 않으므로 연결에 등록된 주소를 별도로 처리합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아이디를 변경할 때 이전 주소에서 새 주소로 연결하는 지원이 일정 기간 유지되며,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등록한 블로그 주소도 새 주소로 수정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이전 주소로 접속이 가능하더라도 홈페이지의 수정 작업을 완료한 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변경된 글 주소를 다시 복사해 등록하고 공개 화면에서 이동 결과를 기록합니다.
수정 목록에는 출발 페이지, 연결 문구, 기존 목적지, 새 목적지와 처리 상태를 기재합니다. 같은 글을 여러 홈페이지 페이지에서 안내했다면 해당 위치를 각각 기록합니다. 제작 담당자에게는 변경된 주소만 보내지 말고 수정할 위치를 함께 전달해야 누락된 연결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식 블로그 신청자의 유지 조건
일반적인 글 연결 작업과 공식 블로그 신청자의 홈페이지 링크 유지 조건은 구분합니다. 네이버는 공식 블로그 등록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블로그로 이동하는 링크나 배너가 있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신청 단체가 직접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네이버는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는 동안 해당 링크나 배너를 유지해야 하며, 등록 후 삭제하면 공식 지위가 회수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공식 블로그 운영자는 홈페이지 개편을 맡길 때 유지해야 하는 연결을 제작 담당자에게 명시합니다. 관련 글의 설명을 보완하기 위한 개별 링크와 공식 운영을 위해 유지하는 연결은 작업 목록에서 따로 관리합니다.
홈페이지의 관련 글 안내를 새 콘텐츠로 교체하는 작업과 블로그 연결 자체를 삭제하는 작업은 다릅니다. 공식 블로그 운영자는 개편 전후에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나 배너가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일반 블로그 운영자에게 이 유지 조건을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도착 정보가 사라진 연결의 처리
주소가 그대로여도 페이지의 내용이 변경되면 연결 목적을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상품 안내가 종료되거나 서비스 설명이 삭제된 페이지로 연결하면 문구가 약속한 정보를 독자가 얻지 못합니다. 운영자는 주소 변경 목록과 별개로 연결 대상의 내용 변경도 전달받도록 업무 절차를 정합니다.
대체 페이지가 있다면 기존 안내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지 판단한 뒤 연결합니다. 관련성이 낮은 첫 화면으로 일괄 변경하면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적절한 목적지가 없다면 해당 안내 문구와 링크를 함께 삭제하고, 본문에 남은 설명도 현재 사업 내용에 맞게 수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연결을 위해 블로그 글을 스크랩해야 합니까?
글 전체를 스크랩하는 작업은 홈페이지에서 글로 안내하는 데 필수적이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글의 주제와 읽을 이유를 짧게 소개하고 해당 게시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복제하려는 별도의 목적이 없다면 연결 작업과 복제 작업을 함께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배너를 반드시 이미지로 만들어야 합니까?
일반적인 연결 안내는 글자로 된 링크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공식 블로그 신청 조건도 홈페이지의 링크 또는 배너를 대상으로 합니다. 운영자는 이미지 제작 여부보다 홈페이지의 기존 안내 방식과 관리 편의를 기준으로 형식을 선택합니다.
홈페이지 링크를 새 창으로 열도록 설정해야 합니까?
새 창 사용을 모든 연결에 적용할 필수 조건으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는 독자가 기존 설명을 계속 읽어야 하는지에 따라 이동 방식을 결정합니다. 새 창이 열린다면 안내 문구에 그 사실을 알리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홈페이지에도 한국어 블로그 글을 연결해도 됩니까?
한국어 글을 읽을 수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안내한다면 연결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언어와 도착 글의 언어가 다를 때는 안내에 한국어 콘텐츠라는 사실을 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번역된 설명이 필요한 독자에게는 언어가 맞는 자료를 우선 안내합니다.
파일 내려받기 안내와 블로그 링크를 함께 등록해도 됩니까?
서로 다른 정보가 필요하다면 같은 안내 영역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파일에는 제품 사양이 있고 블로그에는 활용 설명이 있다면 각 문구에서 받을 내용과 읽을 내용을 따로 알립니다. 파일을 내려받는 연결과 웹페이지로 이동하는 연결을 독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표현을 달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