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표시 대상과 판단 기준
출처를 표시할 정보는 외부에서 가져온 뉴스 기사·통계·연구 결과·공식 기관 자료와 인용문을 중심으로 가립니다. 뉴스 기사의 원문 링크 표시는 명시된 권장 사항이며, 나머지 정보의 출처 표시는 독자가 정보의 제공자를 확인하도록 돕는 실행 기준으로 구분합니다.
가게나 회사의 블로그 담당자는 문장을 다듬기 전에 그 내용이 어디에서 왔는지 먼저 가립니다. 운영자가 직접 겪은 일과 그 경험에 대한 판단은 외부 자료를 가져온 문장과 따로 표시합니다. 외부 자료를 읽고 자기 말로 요약했더라도 정보의 제공자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출처 표시 대상에 포함합니다.
| 정보 유형 | 출처 표시 판단 | 근거와 편집 기준 |
|---|---|---|
| 뉴스 기사 | 인용한 기사의 원문 링크 표시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명시된 권장 사항 |
| 통계·연구 결과 | 자료명과 발표 주체 표시 | 적절한 인용 권장에 적용하는 편집 기준 |
| 공식 기관 자료 | 기관명과 사용한 자료명 표시 | 정보 제공자를 알리는 편집 기준 |
| 인용문 | 발언자와 가져온 자료 표시 | 원작자 명시 안내와 출처 입력 기능 참고 |
| 직접 경험·운영자 판단 | 경험한 사람과 판단의 주체 표시 | 외부 자료와 혼동하지 않도록 정하는 편집 기준 |
출처를 정할 때는 문장의 표현보다 내용의 출발점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상품을 사용한 경험을 설명하다가 외부 연구의 결론을 덧붙였다면 해당 결론에는 별도의 출처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운영자가 직접 선택한 작업 방식까지 외부 기관의 설명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와 편집 기준의 차이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뉴스 기사를 인용할 때 원문 링크로 출처를 밝히도록 안내합니다. 전문적인 주제에서는 통계·연구 결과·공식 기관 자료를 적절히 인용하도록 권장하며, 인용에 관한 점검 항목에는 원작자 명시와 원문 링크 제공도 포함합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모든 자료에 동일한 표시 형식이 정해져 있다고 확대해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통계와 기관 자료의 제공자를 독자가 찾을 수 있도록 자료명과 발표 주체를 기재하는 편집 기준을 정합니다. 인용문에는 누구의 말인지와 어디에서 가져왔는지를 함께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이 기준을 대행사나 외부 필자에게 전달할 때도 네이버가 정한 필수 입력 항목이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발표한 기관과 그 자료를 소개한 매체가 다르면 두 역할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기사에서 연구 결과를 읽었다면 실제로 사용한 기사가 무엇인지 기록하고, 연구 원문까지 읽었는지도 따로 남깁니다. 출처 표시는 담당자가 접한 자료의 범위를 넘어 직접 읽지 않은 문헌을 읽은 것처럼 만들지 않아야 합니다.
본문 문장별 출처 정리 순서
출처 작업은 글 끝에 자료 목록을 모으기 전에 본문 문장과 자료를 연결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담당자는 초안과 사용한 자료를 함께 준비하고, 외부 필자가 참여했다면 내용별 출처 메모도 요청합니다. 자료 이름만 받은 상태에서는 어느 설명에 사용했는지 다시 묻습니다.
- 외부에서 가져온 설명에 표시하고, 직접 경험하거나 판단한 문장은 따로 분류합니다. 한 문장에 두 내용이 섞였다면 문장을 나눕니다.
- 외부 정보의 유형을 정하고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표시 대상을 선정합니다. 요약문과 인용문도 빠뜨리지 않고 포함합니다.
- 해당 내용의 원문 링크·자료명·인물 이름을 확인합니다. 필자가 전달한 명칭과 자료에 적힌 명칭이 다르면 자료에 맞게 고칩니다.
- 출처 표시를 본문에 배치하고 어느 문장에 해당하는지 읽어 확인합니다. 글 끝의 목록을 사용할 때도 본문과 연결되는 표기를 유지합니다.
대표는 회사가 직접 경험한 내용의 주체를 알려주고, 마케팅 담당자는 외부 자료가 쓰인 문장과 표시 항목을 정리합니다. 글을 쓴 사람은 요약 과정에서 어떤 자료를 사용했는지 전달합니다. 담당자가 기억만으로 출처를 추정해 채우지 않도록 초안 전달 단계에서 자료를 함께 받습니다.
필자에게 요청할 자료와 표시 항목
자료 요청은 출처를 추가해 달라는 말로 끝내지 않고, 본문에 가져온 내용과 필요한 항목을 연결해서 전달합니다. 같은 자료를 여러 문단에 사용했다면 각 문단의 범위를 메모합니다. 아래 항목은 담당자가 누락을 줄이기 위해 사용할 업무 기준입니다.
| 본문에 가져온 내용 | 확인할 원문·자료·인물 | 필자에게 요구할 표시 항목 |
|---|---|---|
| 기사의 설명이나 발언 | 사용한 기사 원문 | 기사 제목·매체명·원문 링크 |
| 통계나 연구의 결론 | 사용한 통계 자료나 연구 문서 | 자료명·발표 주체·사용한 부분 |
| 기관이 발표한 안내 | 해당 기관의 자료 | 기관명·자료명·해당 항목 |
| 사람의 말을 옮긴 인용문 | 발언자와 발언이 실린 자료 | 인물 이름·자료명·인용 범위 |
네이버의 인용구 첨부 안내는 인용구 아래 입력란에 출처나 인물 이름 등의 정보를 넣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인용구 서식을 사용할 때 해당 입력란에 말한 사람과 자료를 함께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일반 문단으로 인용문을 작성할 때도 출처가 인용문과 떨어져 읽히지 않도록 가까운 위치에 표시합니다.
자료를 넘기는 과정에서는 출처가 본문에서 사라지는 지점을 주의합니다. 필자의 메모에만 자료명이 남거나 편집 과정에서 출처 문장이 삭제되었다면 독자에게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발행할 본문에 표시 항목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담당자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자료의 설명과 운영자의 해석 분리
출처가 정확해도 자료의 설명과 운영자의 해석을 한 문장에 묶으면 판단의 주체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자료에서 가져온 설명을 먼저 쓰고, 그 설명을 사업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지는 다음 문장에 작성합니다. 운영자의 선택까지 기관이 권장한 내용처럼 읽히는 표현은 고칩니다.
기관명은 문장 전체를 뒷받침하는 장식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료가 특정 조건에서 설명한 내용을 가져왔다면 그 조건을 유지하고, 운영자가 추가한 적용 범위를 자료의 결론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료에 없는 평가를 덧붙일 때는 운영자의 판단이라는 점을 문장에 드러냅니다.
인용문을 줄여 쓰는 과정에서도 발언자와 요약한 사람의 역할을 나눕니다. 원래 발언을 그대로 옮기는 부분과 담당자가 정리한 설명을 같은 인용문 안에 섞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말을 한 문장으로 합쳤다면 한 사람의 발언처럼 표시하지 않고 각각의 출처를 연결합니다.
출처 표시로 해결되지 않는 소문
출처를 모르는 소문은 출처 칸에 모호한 표현을 넣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을 사실처럼 쓰는 행위가 사이트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실제 자료나 발언자를 특정할 수 없는 내용을 출처 표시가 끝난 정보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에서 알려진 내용이라는 표현이나 업계 관계자의 말이라는 표기만으로는 정보의 제공자를 찾기 어렵습니다. 출처가 필요한 문장에 이런 표현만 남아 있다면, 필자에게 어떤 자료를 사용했는지 요청합니다. 답을 받지 못했다면 그 문장을 사실 설명에 그대로 포함할지 편집 책임자가 결정해야 합니다.
외부 자료에 소문이 소개되어 있어도 소문의 내용과 해당 자료의 보도를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그런 주장이 실렸다는 설명과 그 주장이 사실이라는 단정은 다른 문장입니다. 출처가 가리키는 대상이 주장 자체인지, 주장을 소개한 자료인지 먼저 가립니다.
자료 목록과 본문 연결의 누락
글 끝에 자료 목록이 있어도 본문의 어느 설명에 해당하는지 알 수 없다면 연결 표시를 보완합니다. 담당자는 문단 가까이에 자료명을 쓰거나, 본문과 목록에서 같은 명칭을 사용하도록 정리합니다. 제목이 비슷한 자료를 함께 썼다면 발표 주체나 자료의 부제를 추가해 서로 가립니다.
자료 전체를 사용한 것처럼 표시하는 오류도 주의합니다. 특정 항목만 참고했다면 그 항목 이름을 함께 기재하고, 표와 본문이 서로 다른 자료를 사용했다면 출처도 각각 연결합니다. 편집하면서 문단 순서를 변경한 뒤에는 출처가 엉뚱한 설명에 연결되지 않았는지 읽습니다. 자료 목록에 남은 이름만으로 본문의 연결 상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자료를 여러 번 쓰면 출처도 반복해야 합니까?
반복 횟수보다 독자가 해당 문장의 출처를 알 수 있는지에 따라 표시합니다. 같은 문단에서 자료가 명확하게 이어지면 불필요한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제목이 달라지거나 다른 자료가 사이에 들어갔다면 자료명을 다시 기재하는 편이 혼동을 줄입니다.
책을 참고한 설명에는 어떤 항목을 표시해야 합니까?
책 제목과 저자 이름을 기본으로 기재하고, 사용한 부분을 찾는 데 필요한 장이나 항목을 추가합니다. 판본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면 사용한 판본 정보도 남깁니다. 출판사 이름만 쓰면 어떤 책에서 가져왔는지 특정하기 어려우므로 제목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출처의 작성자 이름이 없으면 무엇을 기재해야 합니까?
개인 이름을 추정해서 채우지 않고 자료에 표시된 발행 기관이나 책임 주체를 사용합니다. 자료명과 함께 기재하면 개인 저자가 없는 문서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운영 주체조차 알 수 없다면 이름 없는 출처를 임의로 만들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표시는 이미지 안에만 넣어도 충분합니까?
독자가 본문에서도 자료의 제공자를 읽을 수 있도록 이미지 근처에 텍스트로 함께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지가 축소되면 작은 출처 글자를 읽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설명과 본문 표기의 자료명이 서로 다르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내부 작업 메모에도 공개할 때와 같은 출처가 필요합니까?
내부 메모에는 공개 표기 외에 실제로 사용한 부분과 자료를 보관한 위치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모는 다음 담당자가 출처를 연결하는 데 쓰는 업무 기록입니다. 공개 본문에 내부 폴더명이나 업무용 연락처까지 옮길 필요는 없으며, 독자에게 필요한 자료 식별 항목을 선택합니다.